Notice
Recent Posts
Recent Comments
목록망양정 (1)
자유롭지 못한…
어제(7일)는 운전면허를 딴 후 가장 긴 거리를 자동차로 운전해 갔다왔습니다. 딱히 계획도 없이 동해바다를 봐야겠다는 마음에 카메라만 달랑 들고 차에 올랐지요. 호법분기점에서 영동고속도로에 접어든 직후 잠깐 막힌 걸 제외하고는 수월하게 갔습니다. 아직 본격적인 휴가철이 아니기 때문에 덜 막힌 것 같습니다. 중부고속도로-영동고속도로-중앙고속도로-36번 국도를 거쳐서 향한 곳은 울진의 망양해수욕장입니다. 비교적 최근에 개통한 중앙고속도로를 시원하게 달리다 단양휴게소에서 잠시 쉬었습니다. 영주에서 36번 국도에 들어설 계획이라 이보다 더 가면 마땅히 쉴 곳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. 단양휴게소는 고속도로에서 바짝 붙어있지 않았습니다. 진입로로 한 5분 정도 더 올라가야 휴게소가 나옵니다. 처음 가본..
기록/기억
2012. 7. 8. 20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