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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유롭지 못한…
많은 지구인의 양심을 받아 살기 좋은 세계라는 우스갯소리 소재가 되곤 하는 안드로메다. 안드로메다는 에티오피아의 왕 케페우스와 여왕 카시오페이아의 딸입니다. 여왕 카시오페이아는 자신의 딸 안드로메다가 바다의 요정 네레이스들보다 더 아름답다고 자랑하곤 했답니다. 네레이스들 중 하나인 암피트리테와 결혼한 포세이돈은 이에 분노해 홍수를 일으켜 에티오피아를 쓸어버리죠. 에티오피아의 왕 케페우스는 안드로메다를 희생양으로 바쳐 분노를 진정케 하려고 합니다. 마침 이때 지나가던 영웅(?) 페르세우스가 안드로메다를 구하고 그녀를 자신의 아내로 맞아들이죠. 허영심으로 한 나라를 몰락의 위기에 처하게 하고 자신의 딸을 죽음 직전까지 몰아넣은 에티오피아의 여왕 카시오페이아. 그녀는 포세이돈에 의해 하늘에 거꾸로 매달리는 형..
기록/기억
2012. 8. 11. 23:5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