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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시에게 자신의 신발을 던지는 무탄다르 알자이디(Evan Vucci/Associated Press)

14일 이집트 '알바그다디아' TV의 기자인 무탄다르 알자이디는 이라크를 네번 째 방문한 부시를 향해 자신의 신발을 벗어 던지며 이렇게 외쳤다.

"이라크인의 선물이자 작별키스다, 개놈아!"

곧이어 다른 한 쪽 신발도 마저 던지며 외쳤다.

"이건 미망인들과 고아, 그리고 이라크에서 죽은 사람들이 주는 것이다."

최고다. 그가 바로 올해의 기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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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때때로